사용 카드 알려 주기
처음 연락에서는 이번에 사용하실 카드가 어느 카드사의 개인 카드인지 사업자 카드인지 말씀해 주시고 필요한 금액이 떠오르시면 그 금액도 같이 알려 주세요.
카드사 앱을 열 수 있는 휴대폰을 곁에 두시면 남은 한도를 통화 중에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광주카드깡은 사용 카드를 알려 주시는 데서 시작해 결제 금액을 듣고 필요하면 조건을 고쳐 몇 번 더 들어 본 뒤 마음이 정해지면 동의하시는 흐름이며 처음부터 입금까지 전화와 문자로 이어집니다.
상담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고 금액을 듣는 단계와 고쳐 듣는 단계를 몇 번 오가며 다음머니는 고객님이 진행을 말씀하시는 때까지 금액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처음 연락에서는 이번에 사용하실 카드가 어느 카드사의 개인 카드인지 사업자 카드인지 말씀해 주시고 필요한 금액이 떠오르시면 그 금액도 같이 알려 주세요.
카드사 앱을 열 수 있는 휴대폰을 곁에 두시면 남은 한도를 통화 중에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다음머니가 말씀하신 받으실 금액에 비용을 넣어 결제 금액을 구하고 두 금액을 승인 요청 전에 들려 드리며 이때 들으신 금액은 아직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
들으신 금액이 생각과 맞는지 천천히 떠올려 보시고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결제 금액이 부담스러우면 받으실 금액을 줄이거나 일시불을 할부로 고치거나 사용 카드를 다른 카드로 고쳐 말씀하실 수 있고 고친 조건마다 금액을 처음부터 구해 들려 드립니다.
고쳐 듣는 횟수에는 정해진 제한이 없어 마음에 드는 금액이 나올 때까지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금액을 들어 보신 뒤 오늘은 진행하지 않기로 하셔도 그동안의 상담에는 비용이 붙지 않으며 나중에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그날의 남은 한도로 상담을 새로 시작합니다.
멈춘 상담을 이어 가실 때는 그사이 카드 사용으로 금액이 달라졌을 수 있다는 점을 떠올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들으신 금액에 동의하시면 그때 승인 요청이 올라가고 카드사 승인이 나면 받으실 금액이 본인 명의 계좌로 들어갑니다.
법인 카드라면 같은 흐름을 거쳐 법인 이름의 계좌로 입금되고 들어온 금액은 은행 앱에서 곧바로 보입니다.
금액을 듣고 고치는 일은 모두 휴대폰 안에서 이루어지고 카드와 계좌의 명의를 맞추는 일도 통화 한 번으로 끝납니다.
금액을 고쳐 듣는 단계는 몇 번이든 오갈 수 있습니다.
사용 카드와 필요한 금액을 알려 주시면 결제 금액을 들려 드리고 고쳐 듣는 단계도 같은 통화 안에서 이어 갑니다.